설득과 공감에 대한 능력치

하수 : 상대방을 설득하지도 못하고 공감도 이끌어내지 못한다.
중수 : 상대방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알아내어 설득과 공감을 이끌어낸다.
고수 : 내가 하고 싶은 말로 상대방에게 설득과 공감을 이끌어낸다.
다른 꼴로 고수 : 진행 중인 소통과 전혀 관계없는 걸로 말 몇 마디 하지 않고 설득과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다. 예를 들면, 김태희, 한가인, 장동건, 비 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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