업무 위임과 구성원 성장

그동안 내가 들고 다니던 업무를 회사 식구들에게 하나 둘 위임하고 있다.

좋은 점은 내 집중력이 올라갔고, 위임한 업무들 완성도가 점점 높아지고 각 팀을 더 튼튼하게 만드는 점이다.

안 좋은 점은 내가 하던 업무를 위임 받은 사람들이 업무량 자체가 많아서 힘겨워한다는 것.

몸과 정신 스트레스를 세심히 챙겨봐야 할 시점이다. 그리고, 다음 레벨로 올라가기 직전에서 마지막 1% 경험치를 쌓지 못 해 뺑뺑이 돌고 있는 각 구성원이 레벨을 올릴 수 있게 돕고, 그동안 사람이 하는 일을 도구로 자동화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.

Flaskon 1.0이 되자 마자 1.1로 판올릴 8월이 본격 열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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