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로그를 통합했습니다.

안녕하세요, 한날입니다.

제 블로그를 구독하시거나 방문하시는 여러분께 알려 드립니다.

그동안 “한날의 낙서”, “한날은 생각한다”를 나누어 운영하다가 이번에 하나로 통합했습니다. 새 주소는 http://blog.hannal.com 이며, 기존 블로그는 새 블로그에 주제 갈래(category) 단위로 담기로 결정했습니다.

예전 낱장주소(permalink)나 RSS 주소로 접근할 경우 자동으로 새 주소로 이동되므로 따로 조치하실 건 없습니다. 다만, 기존에 분리되어 운영된 블로그 두 개를 모두 구독하실 경우 어느 하나만 냅두시거나 http://blog.hannal.com/feed/ 하나만 등록하시면 됩니다.

새 블로그는 기존에 운영하던 “한날의 낙서”, “한날은 생각한다”를 포함해서 새 주제 갈래인 “팀과 함께하는 한날”도 추가했습니다. 이 주제는 제가 창업을 하고 사업을 운영하면서 느끼고 겪는 이야기를 담으려 합니다.

또, 기존과 달라진 점은 블로그 댓글 기능을 쓰지 않고 Facebook 댓글 기능을 대신 쓰기로 한 것입니다.

그럼 종종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 :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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