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이글루스를 이뻐하는 이유
27 Jan 2004이글루스에서 제공되는 스킨을 내 취향에 맞게 조금씩 손을 보고 있었다. 그런데 게시물의 고유 주소(Permalink) 관련한 태그(변수)가 없었다. 그래서 이글루스에 e-mail 을 보내어 건의를 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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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자 5시간도 안되어 답신이 왔다. (위 아래 사진의 빨간줄을 주의해서 보시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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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흑. 이글루스 운영팀 사람들은 알고 있는건가? <span class=key1 onclick=keyword_open('./kview.php?kd=%C7%D1%B3%AF')>한날</span>군은 단순해서 이런 빠른 피드백(feedback)에 쉽게 약해진다는 것을. 얼른 이미지 용량함 유료 추가 시스템을 넣어주시오. 내 유료 신청하리오. 트랙백으로 이글루스에 대한 의견을 날릴 수 있는 것도 감동인데 귀찮을 법한 email 민원 처리를 이리도 빨리 처리해주다니.
덧붙이기 : 25일은 일요일이었다.
덧붙이기 2 : 이거 보고 사소한 것까지 email 민원을 하려는 사람이 없길 뒤늦게 바란다. 난 단지 건의 트랙백 날릴 곳을 도저히 찾지 못한 것 뿐이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