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끗 차이

이런 노래가 있다.

You are not alone~♪
But i am here with you~♪
Though you"re far away~♪
i am here to stay~♪

그렇다. 마이클 잭슨의 You are not alone 이다. 퍽 감성적인 멜로디가 참으로 긍정적이다. 노래 이야기를 하려고? 아니다. 이 글은 음악 섭취쪽 글이 아니다. 나른한 오후의 단상. 즉 씨잘데기 없이 심심해서 쓰는 글이다.

나는 You are not alone 부분을 들을 때 종종 이런 생각을 한다. not 에서 혀를 굴리고 발음을 뭉개서 now 로 바꾸어 부른다면?

You are now alone~♪

한 끗 차이로 상대방을 두 번 죽이는 행위가 되어버렸다. 넌 이제 혼자야! 라니... You are now alone 을 잠시 들어보자.

You are now alone~♪
But i am not with you~♪
Though you"re far away~♪
i am not to stay~♪

이 노래는 솔로부대를 두 번 죽이는 노래라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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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다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