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허. 네이버 블로그 너무하네~

네이버. 감성 블로그니 뭐니 우겨대더니 기어이 한 건 해냈구나! 젊은 청춘 남녀를 그 무서운 나락으로 떨구어보내다니. 너는 정녕 나쁜 서비스야!

나한테는 어떠한 아가씨도 떨궈주지 않고선! 흑흑.

어찌되었건 랩터님과 개란구리님께서 네이버 블로그에서 만나서 결혼에까지 이르렀답니다. 축하해줍시다. :D 비록 내게는 어떠한 인연도 일어나지 않았더라도 말입니다. 흐후.

두 분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. :D

이제 이렇게 세상의 반인 여자 중 또 한 명이 떠나가는구나~

축하해주러 가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