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ay as known as Hannal walks on the rails
© 2023. All rights reserved.
나는 타인에게 나를 설명 혹은 소개를 하면서 나 자신을 부분 부분 알아간다. 나는 타인과 대화 없이 홀로 혼자임을 즐길 때는 나 자신을 알아가기가 힘들다.
어제 나는 나의 단면을 찾아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