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의 햇살
10 Apr 2004봄의 햇살이 들었다.
신숭 생숭 봄 바람 들 듯
산들 산들 산들 바람 얼굴을 어루어만지듯.
상쾌한 푸른 하늘 바다
한 곳에 하얀 점 하나
그곳에 하얀 점 하나
나를 보솜 보솜 적시니
아스팔트 돌덩이와 심장을 맞바꾼듯
불감의 한 20대 총각
봄 햇살에 가슴 서려져 모처럼 미소 지어보네.
좋다~ 오늘은 일찍 퇴근해야지~
봄의 햇살이 들었다.
신숭 생숭 봄 바람 들 듯
산들 산들 산들 바람 얼굴을 어루어만지듯.
상쾌한 푸른 하늘 바다
한 곳에 하얀 점 하나
그곳에 하얀 점 하나
나를 보솜 보솜 적시니
아스팔트 돌덩이와 심장을 맞바꾼듯
불감의 한 20대 총각
봄 햇살에 가슴 서려져 모처럼 미소 지어보네.
좋다~ 오늘은 일찍 퇴근해야지~